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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작성일 : 18-07-04 09:44
2018년 임, 단협 진행상황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,407  
2018년 6월 08일(금) 11:00  노, 사 교섭위원 상견례 실시

2018년 6월  12일(화)14:00 제1차 교섭실시
 * 교섭 방법 결정 및 노동조합 요구안 배경설명

2018년 6월 15일(금)14:00 제2차 교섭실시
 * 노동조합 요구안 배경설명에 대한 질의응답

2018년 6월 19일(화)14:00 제3차 교섭실시
 * 사측 경영현황설명

2018년 6월 21일(목)14:00 제4차 교섭실시
 * 사측 경영현황설명에 대한 질의응답

2018년 6월 26일(화)14:00 제5차 교섭실시
 *  노, 사 단체협약 개정 요구안 심의
 * (노사 개정안 없는 항목 현행합의, 개정안 있는 항목은 보류함)

2018년 6월 28일(목) 14:00 제6차 교섭실시
 * 노, 사 단체협약 개정 요구안 심의
 * (제5차교섭과 동일한 방법으로 심의)

2018년 7월 03일(화) 14:00 제7차 교섭실시
 * 임금 및 별도요구안 설명및 질의응답

2018년 7월 05일(목) 14:00 제8차 교섭실시
 * 단협 노사 개정안에 대한 조항별 심의(단협  제11조 ~ 49조)
 * 차주부터 빠른 교섭진행과 의견접근을 위해 주3회교섭실시(월, 수, 금)

2018년 7월 09일(월) 제9차 교섭실시
 * 단협 노사개정안에 대한 조항별 심의(단협 제 50조 ~ 64조)
 * 단협 제63조(경조및 특별휴가) 일부 합의(경조화환 --->경조기) 그 외 보류

2018년 7월 12일(목) 제10차 교섭실시
 * 노측: 현장에 차주부터 매일교섭 하여 휴가전 타결 한다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 떠돈다
              교섭에 집중 해야할 시기에 사측에서 현장여론 조정하는 것 아닌가? 매우 유감스럽다.
 * 사측: 당황스럽다. 진위여부를 파악 하겠다. 노측의 우려에 대해 공감한다.
 * 단협 노사 개정안에 대한 조항별 심의(단협 제 65조(임금의정의) ~ 83조(학자금 제도)
 * 단협 제66조(제수당) 일부 합의(고정연장 삭제)
 *  단협 제70조(상여금) 개정합의  (상여금 지급시기 변경)
 * 차기교섭은 7월13일(금) 실시

2018년 7월 13일(금) 제11차 교섭실시
 * 단협 노사개정안에 대한 조항별  심의( 단협제 84조(의료비 혜택) ~ 부칙 제1조(협약의 유효기간))
 * 제 94조(건강진단) 일부 합의 (종합정밀 건강진단을 종합건강진단으로 문구수정)
 * 제 113조(협정근무자) 개정합의 (6항 총무부 배차실 운전원) 삭제 ==> 기존 협정근무자 범위 영향 없음, 현행 반영 문구수정
 * 단체협약 조항별 심의 종료
 * 차기교섭 단협 장별 심의 통해 빠른 교섭진행
 * 교섭의 빠른 진행과 심도 있는 의견접근위해 차기교섭에서 이후의 교섭일정에 대해 재논의
* 노측: 조합원의 휴가전 타결 기대 크다.
            사측 요구안 철회 바란다. 조합원 공감 할수 있는 안 제시 한다면 휴가전 타결 할 의지가 있다.
 * 사측: 현장의 조합원들은 휴가전 타결 기대  잘 알고 있다.
            노사가 합당한 의견만 맞춘다면 얼마든지 조기 타결 가능하리라 본다
            차주부터 서로가 의견 접근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자

2018년 7월 16일(월) 제12차 교섭실시
    - 빠른 교섭진행과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매주교섭 실시-
 *노측: 우선 교섭에 앞서 단협 사측안에 대한 철회를 요구한다.
          개악안 철회와 조합요구에 대한 적극적 검토 전제하에 휴가전 타결 위해 노측도 적극 노력 하겠다.
 *사측: 단협 장별 심의를 통해 회사안 최대한 정리하겠다. 노측도 최대한 노력 해 달라
            교섭에 속도를 내고 심도있는  교섭을 위해 매일교섭을 제안한다.
 *노측: 사측의 전향적인 자세를 기대한다.
            매일교섭 실시하여 의미있는 안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.
            단, 금주 매일교섭 실시결과 조합원이 만족 할 만한 안이 도출되지 않거나 회사의 전향적 검토가
           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매일교섭은 의미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차주 교섭에서는 재검토 하겠다.

 2018년 7월 17일(화)  제13차 교섭실시
 * 단체협약 장별 심의  제24조(인사원칙) ~ 제64조(휴가의 통산)
 * 개정합의 :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 제44조(해고) 문구변경(금치산, 한정치산을 피성년후견, 피한정후견 판결로 변경)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 제53조(지각, 조퇴, 외출의 영향) 휴게시간은 조합원이 자유로이 이용 할 수 있으며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사외 출입에 불편함이 없도록~(중략)

 2018년 7월 18일(수) 제14차 교섭실시
 * 단체협약 장별 심의 제65조(임금의 정의) ~ 부칙 제1조(협약의 유효기간)
          노측: 장별 심의(3회독) 완료했다. 휴가전 타결 위해선 이 시점에서 일괄제시 필요하다고 본다.
          사측: 제시안 마련위해 고민하고 최선을 다 하고 있다. 조합도 회사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봐달라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눈높이를 함께 맞출수 있도록 이해를 당부한다.
 * 교섭종료. 차기교섭은 7월 19일 14시 개최
 * 현행합의: 제72조(퇴직금), 제75조(후생복리시설), 제82조(체육대회 및 수련활동), 제88조(안전보건 교육)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제91조(작업환경 측정 및 산업안전 보건진단), 제99조(운전자의 처우), 제114조(신규채용 및 대체근무금지)

 2018년 7월 19일(목)  제15차 교섭실시
 * 노측: 15차 교섭이다. 전향적 제시를 기대 했지만 오늘도 제시를 하지 않고 있다.
            노동조합 요구안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요구했지만 조합요구안 수용도 아주 미비하다.
 * 사측: 현재 내년도(2019년) 경영계획을 진행중이다
              내년엔 PC선, 컨테이너(1800TEU) 선종이 다수로 그나마 이익을 내던
              LPG호선과 RO-RO선 이 부족한 상황이다. 그나마 선가하락과 강재값 상승으로
              PC선 까지 적자 전환 하여 내년도 적자폭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.
              회사는 어려움 있지만 조합원이 공감할수 있는 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.
 * 노측: 우선 회사 제시안이 나와야 논의가 가능한 상황이다.
            차기교섭에선 사측의 전향적인 제시안이 나오길 바란다.
 * 사측: 최선을 다해 노력 하고 있다.
 * 노측: 사측 제시안 없는 관계로 금일 교섭은 여기서 종료하고 내일 교섭을 이어가자.
        * 교섭종료. 차기교섭(16차교섭) 7월20일 14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