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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6-07-18 17:39
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창립19주년 행사열려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5,908  

노동조합에서는 지난 7월14일(금) 17:30분 부터 한우리회관체육관에서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창립 19주년 행사를 힘차게 진행 했습니다.

이날 노동조합 창립기념일 행사 순서로는

*식전행사
■길놀이 - 개벽
■노래공연 - 노래연대모임
■몸짓공연 - 몸짓연대모임
■극공연 - 문화예술센터 결

*기념식
■깃발입장
■민중의례
■내.외빈소개
■연혁보고
■상장수여
■기념사
■축사
■격려사 - 1
■격려사 - 2
■현미노조가제창

순으로 진행되었으며, 이날 김충배 위원장은 19년전 선배노동자 동지들께서 염포만에 몰아친 셀마의 폭풍도 이겨내고, 자본의 노동탄압을 뚫어 노동조합의 깃발을 세웠기에 아직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은 살아있고, 건재하다고 말했습니다.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.외빈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, 노동조합의 주인인 3,000 조합원 동지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.

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19주년을 축하해 주기위해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모든 동지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
투쟁!

▼김충배 위원장이 노동조합의 상징인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깃발을 힘차게 흔들고 있다.